강남달토 셔츠룸 1인룸 후기

최종 수정일: 10월 1일

어제 일찍 퇴근하고서

조대표님 찾아서 냅다 달려갔습니다ㅎㅎ

대표님과 인사좀 나누고 바로 초이스!!!

정말 입에서 저절로 와우 소리가 나왔습니다~

언니들이 득실거립니다.

하여간 운이 좋긴 한거같더군요

언니들 정말 많이 봤습니다!!!

너무 많이 보다 보니 헷갈리는건 둘째치고 어질어질 했습니다

그래도 그와중에 깨알같은 소리로 열심히 추천해 주시는 효린부장

덕분에 어지럼증을 극복하고 기가막히는 초이스 했습니다

제파트너 살짝 어려보이는 뽀얀피부를 가진 언니ㅎㅎ 피부가 살아있습니다

조대표이 추천해줬다 하니까 더 잘할려고 하는게 보이던군요

몸매 좋은건 둘째치고 어찌나 쎅기가 있던지--

룸에서 끈적하게 놀고~ 시간 다되어 효린부장님이랑 얘기하고

바로 1타임 더 연장ㅎㅎ

이 언니 연장들어가니 완전히 난리났어요

얼굴도 이쁘고 몸매좋은 언니가 달려들으니..저도 가만있지 못하겠더군요

오랬만에 제대로 힐링한번 하고 가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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